셀토스 가격표를 찾는 분들이 가장 먼저 비교하는 것은 가솔린 터보와 하이브리드의 트림별 기본가격입니다. 제공된 가격표 기준으로 판매가와 주요 기본 품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셀토스 가격표
아래 금액은 참조된 기아 가격표의 트림별 판매가격입니다. 옵션 패키지와 등록비, 보험료, 취득세는 포함하지 않았으며, 가격표 원자료에는 개별소비세율이 별도로 표시되지 않아 특정 세율 기준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가솔린 터보는 2,512만~3,263만 원,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2,940만~3,636만 원입니다.
1.6 가솔린 터보
| 모델 | 트림 | 가격(만원) |
|---|---|---|
| 셀토스 1.6 가솔린 터보 |
트렌디 | 2,512 |
| 프레스티지 | 2,880 | |
| 시그니처 | 3,145 | |
| X-Line | 3,263 |
하이브리드
| 모델 | 트림 | 가격(만원) |
|---|---|---|
| 셀토스 하이브리드 |
트렌디 | 2,940 |
| 프레스티지 | 3,255 | |
| 시그니처 | 3,520 | |
| X-Line | 3,636 |
하이브리드의 괄호 안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금액이며, 세제혜택 전 판매가격은 트렌디 3,040만 원, 프레스티지 3,355만 원, 시그니처 3,620만 원, X-Line 3,736만 원입니다.



가솔린 트림별 옵션
가솔린 모델은 트렌디에서 기본 안전·편의사양을 갖추고, 상위 트림으로 갈수록 내비게이션과 고급 시트, 주차 보조 기능이 추가됩니다.
트렌디
트렌디에는 1.6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9에어백,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2,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기본 적용됩니다.
LED 조명, 16인치 휠, 직물시트, 1열 열선시트, 후방 모니터, 버튼시동 스마트키, 12.3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도 기본 품목에 포함됩니다.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는 18인치 휠과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바이오 인조가죽시트, 운전석 파워시트, 1열 통풍시트를 추가합니다.
12.3인치 내비게이션,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무선충전, 레인센서,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도 적용돼 실사용 편의성이 높아집니다.



시그니처
시그니처부터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추가됩니다.
디지털 키 2,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운전자세 메모리, 동승석 파워시트, 릴렉션 컴포트시트 등 편의사양도 시그니처의 주요 차이점입니다.
X-Line
X-Line은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전용 외장 디자인과 내장 구성을 적용한 트림입니다. 19인치 블랙 휠, 전용 범퍼와 그릴, 블랙 엠블럼, 메탈 페달 등이 특징입니다.
가솔린 기준으로 X-Line은 시그니처보다 118만 원 높습니다. 외관 디자인을 중시한다면 고려할 수 있지만, 편의사양만 비교하면 시그니처와의 차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하이브리드 트림별 구성
하이브리드는 1.6 하이브리드 엔진과 6단 DCT, 32kW 구동모터를 사용하며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됩니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금액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트렌디 하이브리드
트렌디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9에어백,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2,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가솔린 트렌디와 달리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공기청정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된 점이 눈에 띕니다.
프레스티지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하이브리드는 18인치 휠, 프리미엄 바이오 인조가죽시트, 운전석 파워시트, 1열 통풍시트,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갖춥니다.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가격은 3,255만 원으로, 트렌디보다 315만 원 높습니다.



시그니처 하이브리드
시그니처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와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추가됩니다.
디지털 키 2,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운전자세 메모리, 동승석 파워시트, 릴렉션 컴포트시트도 기본 적용됩니다. 세제혜택 후 가격은 3,520만 원입니다.
X-Line 하이브리드
X-Line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시그니처의 기본 품목에 X-Line 전용 외장과 실내 디자인을 더한 모델입니다.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가격은 3,636만 원이며, 시그니처보다 116만 원 높습니다. 19인치 블랙 휠과 전용 범퍼, 블랙 헤드라이닝 등을 선호하는 경우 선택 가치가 있습니다.

트림 선택과 구매비용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비교
가솔린 트렌디는 2,512만 원으로 시작하고, 하이브리드 트렌디는 세제혜택 후 2,940만 원입니다. 시작가격만 보면 두 파워트레인의 차이는 428만 원입니다.
다만 실제 구매 판단에서는 연간 주행거리, 도심 주행 비중, 유지비 차이를 함께 봐야 합니다. 주행거리가 짧다면 초기 차량가격이 낮은 가솔린이 유리할 수 있고, 도심 주행이 많다면 하이브리드의 특성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가성비 중심 트림
기본 안전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우선하면 트렌디가 출발점입니다. 내비게이션, 통풍시트, 풀오토 에어컨까지 원한다면 프레스티지가 현실적인 비교 대상입니다.
디지털 키와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고급 시트 구성이 필요하면 시그니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외관 차별화가 중요할 때는 X-Line을 추가로 비교하면 됩니다.
실구매비용 확인
위 셀토스 가격표의 금액은 차량 기본가격입니다. 실제 계약 단계에서는 선택 옵션, 탁송료, 등록 관련 비용, 취득세, 보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차량을 기존 차에서 바꾸는 경우에는 명의이전과 등록에 필요한 서류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가솔린은 2,512만 원부터,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2,94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프레스티지는 편의사양, 시그니처는 첨단 안전·고급 사양, X-Line은 전용 디자인을 중시하는 선택입니다.
계약 전에는 원하는 트림의 기본품목과 옵션을 나란히 비교한 뒤 최종 견적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